WHO WE ARE
실제 물류회사가 만든 소싱 서비스
BAKBING Wholesale은 인천 소재 국제물류기업 ADC월드와이드로지스틱스가 운영합니다. 2000년부터 국경을 넘어 화물을 운송해 온 회사입니다.
OUR STORY
BAKBING Wholesale은 고객들의 반복된 질문에서 시작됐습니다. 2000년부터 한국과 중국·베트남 사이의 화물을 운송해 오는 동안, 물류 문의를 하던 해외 바이어들이 한 마디를 덧붙이기 시작했습니다. ‘혹시 한국에서 이런 상품도 구해줄 수 있나요?’ 그 질문은 끊이지 않았습니다. 한국 상품은 전 세계에서 사랑받고 있지만, 해외 바이어에게 부족한 건 관심이 아니라 믿고 맡길 한국 파트너였습니다. 그리고 해외 거래에서 신뢰는 구호가 아니라 인프라입니다. 실제 창고, 매일의 통관 업무, 오늘도 움직이는 화물이 그것입니다. 저희는 이미 그 인프라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이어를 중개상에게 보내는 대신, 소싱 서비스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HISTORY — ADC WORLDWIDE LOGISTICS
- 2000
주식회사 ADC항운 설립, 첫 해외 거점 상하이지사 개설
- 2004
김포세관 특송업체 등록, 일본 도쿄·오사카·나고야 진출
- 2005
베트남 호치민지사 개설 (2007 하노이)
- 2006
홍콩·뉴욕지사 개설, 중국 자체 지사망 20곳 돌파
- 2012
유럽·터키 독점 대리점에 이어 인도·싱가포르·남아공 등 글로벌 파트너망 구축
- 2016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벤처기업 인증, 물류 연구개발 전담부서 신설
- 2023
필리핀 마닐라지사 개설
- 2024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대리점 계약, 아프리카 서비스 확장
- 2026
그 26년의 네트워크 위에 BAKBING Wholesale 런칭
WHY A LOGISTICS COMPANY
대부분의 소싱 대행사는 상품을 찾은 뒤 어려운 부분, 즉 수출 서류·통관·배송에서 막힙니다. 저희는 반대편에서 시작했습니다. 물류가 본업입니다. 통관, 위험물 규정, 수출 신고, 국제 배송이 매일 하는 일입니다.
한국 물류 현장에 있다는 건 접점이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한국 브랜드·제조사·마켓 셀러의 배송 파트너로 일하기 때문에, 여러 단계의 중개를 거치지 않고 더 빠르고 직접적으로 닿습니다.
모회사 ADC항운은 이랜드그룹, 삼성물산, LF패션 등 한국 대표 패션·유통 기업의 물류를 담당해 왔습니다.
KOREAN CUSTOMS REGISTERED EXPRESS OPERATOR (SINCE 2004)
OUR OPERATION
제품 조달, 포장, 수출 통관, 발송까지 모든 과정을 인천 시설에서 자체 처리합니다.
THE TEAM
모든 요청은 소싱 팀이 직접 읽고 견적합니다. 한국 공급처와 국제 물류를 매일 다루는 사람들입니다. 티켓 시스템이 아니라 사람과 이야기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