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공연에서 NSFW 팻말을 본 BTS 정국의 반응을 두고 뜨거운 논쟁이 벌어짐
정국의 노래를 빗댄 수위 높은 팬 피켓과 그의 수줍은 반응이 온라인에서 퍼지며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BTS 정국이 NSFW 팻말을 보고 보인 반응이 온라인에 공유된 뒤 뜨거운 논쟁거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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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BTS는 최근 산티아고에서 공연했다.
공연 중 한 팬이 “일주일에 7일 샴페인 색종이 조각을 만들자”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jungkook.golden97
저 미소 좀!!! #jungkook #bts #viral #fypp #explore
♬ 원본 사운드 – العالمي🥃🍷
일부 팬들은 그 팻말이 불편하고 부적절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팬들이 가끔 정국을 애 취급한다는 지적도 나왔다. 게다가 정국의 노래 중 하나를 언급한 내용이었던 만큼, 정국도 실제로 긍정적이면서도 쑥스러운 반응을 보였다는 의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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