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빙 BAKBING — K-드라마로 한국어 공부+한국 여행+한국 상품(K-beauty, K-pop)
오늘의 학습
한국어 어휘력은 꾸준함이 중요하죠. 매일 여기 나온 단어와 문장만 봐도 6개월이면 한국인처럼 말할 수 있어요! 박빙이 선별하여 보이는 일일 한국어!
오늘의 드라마 한 장면
드라마 더 보기→학습 단어 (2)
ileum
name
gangaji
puppy
솔이 선재에게 마음을 에둘러 전하는 대화
직접적 고백 대신 돌려 말하기와 반복되는 질문·확인 표현
솔이 자신을 소개하며 '임솔'+ 이라고 밝히고, 선재가 '너 왜 자꾸 나보고 우는 건데?'+ 라고 직접 묻는 장면입니다. 솔은 '너 보니까 누가 생각나서'+, '정말 많이 좋아했던'+ 등으로 감정을 바로 드러내지 않고 에둘러 표현합니다. 선재는 '좋아했던?'+, '강아지?'+ 처럼 반복해서 되묻는 방식으로 상대의 진심을 확인하려 합니다. 마지막에 '그렇게 되네'+ 와 같이 상대 말에 동의하면서도 여지를 남기는 표현이 자연스럽게 쓰입니다.
계시다
gyesida
존재하다 (존경의 표현)
선생님께서 여기 계십니다.
· 존경을 나타낼 때 사용.
감독
gamdok
감독
감독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영화, 연극, 스포츠 감독을 지칭할 때 사용.
고함
goham
고함
그는 고함을 질렀습니다.
· 목소리를 높일 때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