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e] CORTIS 너무 민망하다... 라이브 음이탈에 소속사 컨펌 대본까지 실수로 공개

“네, 확인했습니다. 아래 멘트와 함께 이 사진 한 장만 올려 주세요!
Weverse 커뮤니티 멤버 700만 명 달성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자주 소통하면서 가깝게 지내요! 사랑해요, CO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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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CORTIS가 민망한 상황을 맞았다.
10월 15일, CORTIS의 Martin은 팬 소통 플랫폼 Weverse에 “(위 멘트.)”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글에서 유독 눈에 띈 문구는 “네, 확인했습니다. 아래 멘트와 함께 이 사진 한 장만 올려 주세요!”였다. Martin이 Weverse에 게시하기 전 승인을 받기 위해 소속사 Big Hit Music 관계자에게서 받은 메시지로 보인다. Martin은 게시물을 올린 뒤 해당 문구를 삭제했다.
일부 팬들은 이 실수를 귀엽게 봤다. 반면 팬 소통 플랫폼에 올릴 짧은 글조차 직접 쓰지 않고 소속사 관계자가 준 내용을 그대로 올린 것 같다며 진정성이 없어 보인다는 지적도 나왔다.
한편 CORTIS(Martin, James, Juhoon, Sunghyun, Geonho)는 지난 5월 두 번째 미니앨범 〈GREENGREEN〉을 발매했다. 이들은 7월 18일과 19일 Incheon Inspire Arena에서 열린 투어의 단독 콘서트에서 부실한 세트리스트로 주목받았다. 또한 9월 12일 열린 뒤 10월 7일 KBS 2TV를 통해 방송된 〈Music Bank in Barcelona〉 무대에서 라이브 음이탈을 내 화제가 됐다.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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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ve become far more popular than their actual talent warrants, thanks to the backing of companies like HYBE
pannchoa 번역
Their whole mentality after thinking they can tour worldwide after having 1 hit song is... ㅎ
pannchoa 번역
Is the guy far-right really thinking he can be an idol with this kind of face? ㅋㅋ
pannchoa 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