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배우로 변신한 아이돌, BLACKPINK 지수와 이웃 될 준비 끝

보도에 따르면 수지가 서울 고급 주택을 계약했으며, 지수와 여러 연예인도 이곳을 계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돌 출신 배우가 최근 새로 내린 결정으로 BLACKPINK 지수를 비롯한 여러 연예인과 이웃이 될 수도 있다.

10월 22일 보도에 따르면, 그룹 missA 출신 수지는 최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고급 주거단지 ‘라브르27’ 분양 계약을 맺었다.

‘라브르27’은 현재 공사 중인 고급 빌라로, 최고층 슈퍼 펜트하우스의 분양가는 무려 400억 원(약 30.1백만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하 5층부터 지상 7층까지 총 27세대로 구성될 예정이다.

세대 유형은 가든하우스, 테라스하우스, 펜트하우스로 나뉜다. 수지가 어떤 유형을 얼마에 계약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독립형 초호화 주거시설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

게다가 배우 장근석과 신세경, 방송인 서장훈, BLACKPINK 지수도 최근 이곳을 계약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수지가 이들과 이웃이 될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수지는 현재 차기작인 Disney+ 〈현혹〉을 준비하고 있다. 1935년 경성을 배경으로, 반세기가 넘도록 바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매혹적이고 미스터리한 여인 송정화의 초상화를 의뢰받은 화가 윤이호의 이야기를 그린다. 윤이호가 송정화의 비밀에 가까워질수록 여러 사건이 벌어진다.

수지는 송정화 역을 맡고, 윤이호 역을 맡은 배우 김선호와 호흡을 맞춘다. 〈현혹〉은 올해 안에 공개될 예정이다.

Koreaboo · 원출처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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