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美서 주가 급락…800억 원 쏟은 한국드라마 흥행할까?

이런 가운데 한국에서는 대규모 제작비를 투입한 신작이 공개를 앞두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천천히 강렬하게'의 제작비는 약 800억 원으로 알려졌다. 글로벌 OTT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이번 작품이 어떤 흥행 성적을 낼지도 관심사다. 작품은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무대로 성공을 꿈꾸는 인물들의 삶을 따라간다.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낸 민자(송혜교)는 음반 사업에 뛰어들고, 소꿉친구 동구(공유)는 그의 곁에서 함께 미래를 개척한다. 김설현은 민자와 복잡한 관계로 얽힌 민희, 차승원은 스타 작곡가 석길여를 연기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15/000005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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