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

난 강아지는 못 키우겠다... 친구 퇴근하고 집 오면 9시인데 강지 산책도 간대

강아지 키우는 사람들이 산책, 집안일, 비용부터 언젠가 올 이별까지 현실적인 이야기를 쏟아냈다.

매일의 돌봄 vs 다가오는 이별, 뭐가 더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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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돌봄실외배변이라 아침 5시에 일나서 산책시키고 (7시까지 출근인 직장이라) 오후 4시에 퇴근하고 와서 산책시키고. 저녁에 자기전에 10시에 또 산책시키고. 진짜. 내시간 내 쉴시간이 없어. . ㅠ 주말에도 산책 3번씩 하고

다가오는 이별당연히 해야지 나도 허리디스크랑 좌골신경통때문에 죽으려 했을 때도 진통제털어놓고 산책감...나한테 들어가는 돈 아껴서 언제 들어갈지 모르는 병원비 모음..근데 그래도 다 버틸 수 있는데 이제 강아지 노견되니까 이별이 얼마 안 남았을까봐 그게 제일 무서움

댓글 1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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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더쿠TheQoo

당연히 해야지 나도 허리디스크랑 좌골신경통때문에 죽으려 했을 때도 진통제털어놓고 산책감...나한테 들어가는 돈 아껴서 언제 들어갈지 모르는 병원비 모음..근데 그래도 다 버틸 수 있는데 이제 강아지 노견되니까 이별이 얼마 안 남았을까봐 그게 제일 무서움

무명의 더쿠TheQoo

이렇게 힘든데 아무나 키우게해서 유기견들이 너무 많은거같음 진짜 아무나 못키우게해야함 나도 6년 병간호했는데 가족들 다 너무 힘들었음ㅠ 지금도 너무 보고싶고 그립지만 다시는 동물 키울생각이 안듬

무명의 더쿠TheQoo

실외배변이라 아침 5시에 일나서 산책시키고 (7시까지 출근인 직장이라) 오후 4시에 퇴근하고 와서 산책시키고. 저녁에 자기전에 10시에 또 산책시키고. 진짜. 내시간 내 쉴시간이 없어. . ㅠ 주말에도 산책 3번씩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