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
호텔에서 전화받는 부서인데 나포함 직원들 다 정병걸려서 삐뚤어짐
호텔 전화 응대 직원이 손님 마음까지 매번 읽어야 하는 업무에 팀 전체가 지치고 삐뚤어졌다고 털어놨다.







당연한 질문 vs 지치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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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질문1번은 충분히 물어볼 수 있는 질문 같은데? 너무 삐뚤어진거 아냐?
지치는 질문저렇게 돌려서 말하는게 사람 정말 짜증나게 함... 걍 본인이 원하는게 있으면 정확히 그걸 얘기하면 될거갖다 왜 감정소모 더 하게 만듬



댓글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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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너무 공감됨 자기가 뭘 원하는지도 제대로 모르는 인간들이랑 가족오락관 매번 하다가 사람 혐오증에 정병 걸려서 AI 처럼 정해진 대답만 하면 또 왜 이렇게 말투가 딱딱하냐 말투가 왜 그러냐 이러고 사근사근 마음 읽기 다 해드려야 하는데 그렇게 안해주면 삔또 상해 하는거까지가 존나 완성임.
콜센터 몇년째 일하는중인데 요즘 더 심해지는 것 같음 마음읽기 못해주면 ㅈㄴ지랄해 화가 많아져서 그런가 진심 볼드체로 진상들 논리가 보여 ㅋㅋ
너무 이해간다....ㅎ 지가 뭘 묻는지도 모르는 인간도 엄청 많고....내가 뭐 선택해줬는데 지맘에 안들면 컴플거는 인간 생각보다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