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RM을 향한 ‘이상한’ 행동으로 거센 비판을 받은 CORTIS Martin
일부 BTS 팬들은 CORTIS 리더 마틴이 RM과 똑같은 비율로 팬들에게 성공의 공을 돌렸다며 따라 했다고 주장했다.
BIGHIT MUSIC의 첫 보이그룹 BTS와 최신 보이그룹 CORTIS의 팬덤이 각 그룹의 리더 RM과 Martin을 두고 또다시 충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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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s RM | @rkive/Instagram
CORTIS가 데뷔한 뒤로 Martin은 RM과 꽤 자주 비교됐고, 둘이 외모까지 닮았다고 보는 사람도 많았다. 하지만 이런 비교는 두 팬덤 사이를 갈라놓는 원인이 되곤 했다. 최근 두 사람을 나란히 비교한 영상이 크게 퍼지면서 또다시 불이 붙었다.

Martin | @lofficielsingapore/Instagram
해당 영상에서 Martin은 CORTIS의 성공에 멤버 각자가 기여한 몫은 5%뿐이고, 스태프가 25%, 나머지 50%는 팬들의 몫이라고 말했다. 이어 BTS의 〈Permission to Dance〉 기자회견에서 RM이 똑같은 말을 하는 장면으로 넘어간다. 당시 RM은 성공의 50%를 팬들의 공으로 돌리고, 일곱 멤버에게 각각 5%, 나머지는 소속사의 몫이라고 했다.
BTS 팬들은 곧바로 불쾌해했고, Martin이 BTS의 대외적 이미지를 재현하려고 일부러 RM을 ‘따라 했다’고 주장했다. 일각에서는 BIGHIT MUSIC이 계산적으로 벌인 일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 모르겠네 https://t.co/hpMTJQDLC9 pic.twitter.com/JHfhwtCM13
— •・ (@amevvil) 2026년 10월 23일
한편 Martin은 이전에도 자신의 예술적 여정에서 RM이 한 역할을 언급해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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