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사벽 미모로 감탄 자아낸 아이돌 출신 배우
소녀시대 윤아가 화려한 시즌 그리팅 사진을 공개했다. tvN 새 드라마 ‘언내추럴’ 출연도 확정한 상태다.
한 아이돌 출신 배우가 독보적인 미모를 뽐내며 네티즌들을 놀라게 했다.
10월 25일, 소녀시대(SNSD) 멤버 윤아는 Instagram에 “시즌 그리팅”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풍성한 흰 깃털로 장식된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거나, 메이크업을 수정받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잡티 하나 없이 맑은 피부와 상큼한 윙크를 뽐내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지닌 원조 걸그룹 센터다운 존재감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한편 안방극장 복귀를 준비 중인 윤아는 2027년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언내추럴〉(가제) 출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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