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묶어버리기 전해 조용해” 송가인, 민폐 취객에 사이다 일침‥프로다운 대처 빛났다
이후에도 송가인은 “삼촌 조용히 해라. 다른 사람한테 피해 주지 말라고 했다. 철장에 묶어 버리기 전에 가만히 있어라. 조용히 하고 입 다무시라. 시끄러워 죽겠다”라고 말한 뒤 다른 관객에게도 “어디 가든지 이런 사람 한 명씩 있다. 기분이 좋아서 그러니까 내버려둬라. 가만히 있어라”고 말했다. 공연 막바지에도 관객이 민폐 행동을 이어가자 송가인은 “오빠 조용히 하라고요”라고 버럭한 뒤 “갖다가 묶어 버려라. 경호원 분들, 스태프들이 얼마나 고생하나. 가만히 있어라”고 말했다. 분위기가 싸늘해질 수도 있는 상황에서 송가인은 관객들을 배려하면서 유쾌하게 상황을 정리하는 프로의 면모를 보여줬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81879









댓글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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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영상이 진짜 웃김 진짜 얼마나 개진상을 떤건지 엄청 짜증 나는 상황이었던 것 같던데 그래도 유들유들하게 잘 넘어가더라 ㅋㅋㅋㅋ
송가인 짬에 저런 사람들 한두번 다뤄봤을까 ㅋㅋㅋㅋ
묶어버리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개가 남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