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100일' 김유정, 감우성 죽음에 충격→박진영 품에서 오열

이가경은 "아니요, 저 안 괜찮아요"라고 털어놓으며 눈물을 터뜨렸고, 사토 히데오는 그런 이가경을 끌어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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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Qoo · 원출처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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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슬펐어엔딩이 너무슬펐어 ㅜㅜㅜㅜㅜ

위로됐어어제 서로 상처 안아주는 느낌이라 좋았음ㅠㅠㅠㅠ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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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더쿠TheQoo

진짜 폭풍 오열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울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명의 더쿠TheQoo

어제 서로 상처 안아주는 느낌이라 좋았음ㅠㅠㅠㅠ

무명의 더쿠TheQoo

엔딩이 너무슬펐어 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