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체 후 '빚 4억'→아이돌 현실판 씁쓸..."계좌 압류 당해 전재산 1000원"
https://v.daum.net/v/20261028114947989?x_trkm=t
켄타는 지난 24일 채널 'ICU'에 올라온 '켄타의 한국 집 대공개' 영상에 출연했다. 그는 7년간 함께 살던 멤버가 군에 입대하면서 혼자 지내게 됐다고 근황을 전했다. 화려했던 무대 뒤에는 무거운 짐이 있었다. 그는 "아이돌을 하다가 회사를 나가게 되면서 4억 빚이 생겼다. 그게 있다 보니 '내가 이걸 갚아야 해' 이런 무게감도 있고 책임감도 있다"고 고백했다. 그는 "아이돌이라는 걸 그만둬야겠다. 나랑 안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번아웃이 와서 인생에서 처음으로 목표를 잃었다"고 돌아봤다. 그러면서 "최근에 다시 목표가 생겼는데 우선 첫 번째는 빚을 갚는 거다. 아직 많이 남았다"고 말했다.









댓글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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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ㅅㅂ 가처분 먼저 신청하고 인용된 다음에 했으면 나았을까? 아직도 스타로드만 생각하면 열 빧쳐서 잠이 안 옴
전속계약 소송은 승소했는데, 손해배상 소송은 패소했대 그게 되게 크네 ㅠㅠㅠ 연예인은 쉽게 큰돈도 번다지만 너무 까마득한 숫자다...
소속사가 양아치긴 했는데 가처분이라도 먼저 받아서 정리를 먼저 했어야 하는데 순서를 잘못 생각한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