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성병·협박까지…연애 리얼리티 출연자, 자신을 둘러싼 15가지 의혹에 대응
‘나는 SOLO’ 31기 옥순이 자신을 둘러싼 15가지 루머를 반박하며 선처 없이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 연애 리얼리티 출연자가 자신을 둘러싼 임신, 낙태, 성병 등 각종 루머에 강경 대응을 선언했다.
지난 10월 26일, 〈나는 SOLO〉 31기 옥순은 자신을 둘러싼 15가지 루머를 직접 언급하며 반박했다. 옥순은 “결혼할 계획이 없고, 고가의 반지를 선물받거나 프러포즈를 받은 적도 없다”, “임신하지 않았으며 낙태나 유산을 한 적도 없다”, “소개팅 앱으로 남성을 만난 적이 없다”, “성병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승무원으로 근무할 때 문란한 관계를 맺었다는 주장은 거짓이다”, “ㄱㅎㅅㄷ 대변인이었다는 주장은 거짓이다”, “개명 전 이름으로 전라 지역 부대변인을 지냈다는 주장은 거짓이다”, “승무원 근무 당시 고용 전환이 되지 않아 퇴사한 것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제작진을 협박해 〈나는 SOLO〉에서 통편집됐다는 루머에 대해서는 “자살이나 어머니의 병을 언급하며 통편집을 요구했다는 주장은 거짓이다”라고 밝혔다.
15가지 루머를 하나씩 반박한 옥순은 “가장 많이 퍼진 허위 사실들이며, 선처는 없다”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나는 SOLO〉 31기 출연자 옥순은 같은 기수 영호와 최종 커플이 됐지만, 옥순과 옥순의 무리가 순자를 따돌렸다는 의혹으로 비판을 받았다. 영호의 치과에도 ‘리뷰 테러’가 이어져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옥순은 라이브 방송에서 눈물을 흘리며 영호와의 결별을 발표했다. 하지만 결별 발표 약 5개월 뒤 옥순과 영호의 커플 사진이 유출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옥순은 “제 실수로 사진이 유출됐다. 결혼이 임박했다거나 재결합했다는 사실을 알리려고 올린 것도 아니고, 어떤 의도를 가지고 공유한 것도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순자를 따돌렸다는 의혹도 다시 한번 부인하며 “기본적인 사회생활조차 어려울 정도로 상황이 악화됐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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