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에서 단독 브릿지, 성녀파트 담당이였던 신혜성
팬들이 신화 노래 속 신혜성의 대표적인 ‘성녀파트’를 다시 보며, 목소리를 향한 감탄과 씁쓸한 실망을 함께 쏟아냈다.

신화노래중 후반부 브릿지 흔히 성녀파트라고 하는 부분을 주로 불렀던
이렇게 영상 모음집도 있어서 한번 올려봄
신혜성 노래도 노래인데 파트에서 안무보는 재미도 있음





신혜성 중심으로 다른멤버들은 숙이거나 앉고 혼자만 서서 노래부르는
노래 대부분 안무가 그렇게 짜여져 있음 보는사람이 메인보컬에 집중 할수있도록 보컬이 돋보이게 말이지
여튼 신혜성 포함 다들 좀 제대로 살지 여러모로 아쉽고 씁쓸하네








댓글 2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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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돌판은 메보 대우 좋았네 신화만 저런건가 3세대 돌 팔때는 메보가 사이드에서 고음치고 멀뚱히 서 있는 밀멤 뒤에 가려진채 코러스나 애드립 넣고 그래서 빡쳤었는데 목소리는 선명한데 메보 얼굴이 안보여...랩 더블링도 메보가 다 하는데...밀멤이 자기파트 아닌데도 벙긋거리며 립싱해서 잘모르는 외퀴들은 밀멤파트인줄 착각하고 그래서 더 딥빡쳤던 기억이...
신화 명곡많네ㅋㅋㅋ 한때 신화처럼 오래가고 싶다고 말하는 아이돌들 많았는데 신화 어쩌다 이렇게 됐냐
안타깝지도 않음 아이돌은 아이돌일때만 기억하면 됨 사고친 일반인은 필요없음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