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톱 아이돌이 16년째 활동을 쉬고 있는 전설적인 배우를 목격했다

동방신기 최강창민은 신호 대기 중 오랫동안 좋아한 배우 원빈을 발견했지만 그대로 운전해야 했다고 전했다.

한 톱 K팝 아이돌이 16년째 활동을 쉬고 있는 전설적인 배우를 실제로 마주친 일화를 공개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최근 이지영 강사는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출연한 영상을 올렸다.

김태희에 관한 이지영의 이야기를 들은 최강창민은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요. 제가 배우 원빈 씨를 정말 좋아하거든요. 진짜 너무 잘생기지 않았어요? 영화 〈아저씨〉를 50번 넘게 본 것 같아요”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최강창민은 “운전하다가 신호에 걸려서 멈췄어요. 멀리서 혼자 아우라를 뿜고 있는 분이 보이더라고요. 얼굴이 정말 입체적이었어요. 자세히 보니까 원빈 씨였어요. 제가 아주 어릴 때부터 그 잘생긴 형을 동경했거든요. 물론 교통법규상 그러면 안 되지만, 거기에 차를 세우고 내려서 달려가고 싶었어요”라고 회상했다.

이어 “정말 너무 잘생겼어요. 실물이 미쳤어요. 계속 운전해야 해서 좌회전을 한 다음 백미러를 봤는데, 제 얼굴은 그냥 점선 같더라고요. 2차원으로 그린 얼굴이었어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웃으며 “원빈 씨와 아는 사이가 되는 게 연예계에서 남은 제 목표 중 하나예요”라고 덧붙였다.

Koreaboo · 원출처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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