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2주 차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2위… 채수빈이 확신 얻은 한국 드라마
채수빈은 보배의 귀여움이 억지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털털한 느낌으로 연기했다.
채수빈은 보배가 시청자에게는 사랑스럽게 보여야 하지만 본인이 귀엽다고 생각하는 캐릭터는 아니라고 봤다. 그래서 예뻐 보여야겠다는 마음으로 연기하면 귀여운 척하는 것처럼 보일 것 같아 털털하게 표현하는 쪽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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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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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배 진짜 귀엽고 사랑스럽게 연기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