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의 트라우마를 자컨 소재로 사용한 소속사
팬들은 릴리의 어린 시절 산불 트라우마와 너무 닮은 연기 주제를 내보낸 JYP를 비판하고 있다.







릴리는 어릴 때 호주산불로 인해 릴리 고향인 메리즈빌도 큰 피해를 입음. 그후 트라우마를 겪고 우울해했던 릴리는 어머님의 권유로 음악을 통해 극복하게됨.
근데 오늘 올라온 자컨에서

연기력 테스트 주제로 <집이 불타서 없어진 연기>가 나옴.

릴리가 "나 이거 연기 안해도 되겠는데?" 라고 하자마자 멤버들 모두 조용해지고 멤버들이 주제를 얼른 바꾸라고 하는 상황
케이팝스타에서 얘기했던 이야기를 몰랐던게 말이 안되고 릴리에 대한 배려가 없었다, 제작사 측에서 몰랐어도 소속사에서 잘랐어야하는 내용이다 라고 국내 해외 가릴 것 없이 말 나오는 중임. JYP는 아직도 영상 안 내리고 있음







댓글 4개
어떻게 보세요? 다른 팬들과 의견을 나눠 보세요.
미친거아냐 제작진 모르고 냈어도 멤버들이 저렇게 반응한거보면 바로 편집했어야지 왜냄 남의 트라우마로;
난 모르고 그랬을 수도 있다고는 생각함 근데 그랬으면 그냥 편집하지 굳이...
언플 되겠다 생각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