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세 스타의 위생 습관에 충격받은 Girls' Generation Yuri
《나 혼자 산다》 기안84의 거침없는 위생 습관에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소녀시대 유리가 깜짝 놀랐다.
10월 3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요즘 대세 스타가 함께 출연한 Girls' Generation(일명 SNSD) 멤버 Yuri를 위생 습관으로 충격에 빠뜨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Kian84가 어머니와 ‘털북숭이 형제들’과 함께 제주도에서 생일을 보내는 모습이 나왔다. 제주에서 ‘폭풍 피크닉’을 즐기던 Kian84는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항구에 자리를 잡고 어머니가 준비해 준 ‘생일 도시락’을 먹기 시작했다.
그런데 도중에 반찬통을 떨어뜨려 오징어 반찬을 바닥에 쏟았다. 그래도 Kian84는 아무렇지 않게 반찬을 주워 다시 밥 위에 올렸다.

Kian84 1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Yuri는 믿기지 않는다는 듯 “그걸 올려요? 밥 위에?”라고 외쳤다. Kian84가 그대로 먹자 Yuri는 깜짝 놀라 “그걸 또 먹어요?”라고 했다.
게다가 Kian84는 코를 풀었던 수건으로 입까지 닦아 Yuri를 또 한 번 충격에 빠뜨렸다. Kian84는 “스포츠 타월이에요. 땀도 닦고, 머리도 감고, 행주로도 쓰고, 걸레로도 써요”라고 설명했다. Yuri는 “어떻게 안 아파요? 어떻게 병에 안 걸려요?”라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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