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일본 남돌이 풀어준 샤넬쇼에서 아일릿 원희 만난 썰

딱딱한 샤넬 쇼 의자를 두고 원희가 서툰 일본어로 한 말이 마츠무라 호쿠토와 뜻밖의 귀여운 대화로 이어졌다.

X원숭@twoonehee

X 게시물 원문

옆에계신 호쿠토님께서 이날 썰풀어주셨는데 쇼 시작 직전에 원희가 더듬더듬일본어로 “이 의자, 엄청딱딱해서....... 엉덩이 죽을듯.” 라고말하고 바로 쇼가 시작해버려서 호쿠토님이 엄청 신경쓰이셨대(개웃겨) 그래서 쇼끝나고 “엉덩이죽었어요?”라고 물어보셨는데 원희: 네, 죽었어요.…

“엉덩이 죽었어요?”

“네. 죽었어요.”

후기 ㅊㅊ 케톡

15. 무명의 더쿠 14:29 어제 타싸에서 본건데 일본x에서 원희가 화제가 됐는데 번역하면 엉덩이가 끝장났다고 번역돼서 도대체 뭐라고 했길래 이상하게 번역되는거지 하고 grok에게 물어본거래 “お尻終わった”(오시리 오와타)는 말 그대로 “엉덩이가 끝났다”는 뜻입니다. 파리 샤넬 쇼(패션위크)에서 의자가 너무 딱딱해서, ILLIT 원희가 (귀엽고 서툰 일본어로) “시타, 카타이 카라… 타분… 오시리 오와루”(앉는 곳이 딱딱해서… 아마… 엉덩이 끝날 거야)라고 말한 에피소드입니다. 쇼가 끝난 뒤 마츠무라 호쿠토가 “엉덩이 끝났습니까?”라고 물어보자 원희가 “오와타(끝났어)”라고 대답한 걸, 팬들이 “엉덩이 끝난 원희 짱”이라고 재미있게 표현한 거예요.

TheQoo · 원출처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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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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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더쿠TheQoo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귀엽고.. 일본인이라고 아는 일본어 최대한 동원해서 썼는데 ㅋㅋㅋㅋ그것도 웃기고 ㅠㅜㅋㅋㅋ스타성 미쳤다 진짜

무명의 더쿠TheQoo

원희 일본어 하는거 기세라서 좋아ㅋㅋㅋ 엄청 잘하는건 아닌데 말하는거 보면 내용다 이해 될정도인데 진심이 느껴지는 일본어임 ㅋㅋㅋ 오히려 구색 갖추는것 보다 더 이해하게됨 ㅋㅋㅋ

무명의 더쿠TheQoo

개웃기다 ㅋㅋㅋㅋㅋ 원희 넘 귀엽고 ㅋㅋㅋㅋㅋㅋ 옆에 남돌도 재밌게 받아줘서 둘 다 귀엽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