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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황후' 이종석, 국내 최초 새 연기 "제가 좀 새 상…사람으로 변할 때 나체로 등장"

이종석은 "제가 좀 새 상이긴 하다. 동일인물이란 느낌을 주기 위해 새 머리도 갈색이다. 모양새나 몸짓까지 활용해서 새 디자인 할때 애쓰셨다. 개인적으로 부담이었던 것은 새에서 사람으로 변할 때 나체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새에서 처음으로 사람 변할 때 앞으로 드라마 진행되는 데 설득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나체로 등장하는데 나에게 시간을 한달만 더 줘라 했던 기억이 난다. 너무 귀여워 해주셔서 다행이다. 저보다는 새와 소통하는 것은 신민아 선배가 어렵지 않았을까"라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15/0005349615

TheQoo · 원출처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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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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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더쿠TheQoo

별명 또치자나 ㅋㅋㅋㅋ 나에게 시간을 한달만 더 줘라ㅋㅋㅋㅋㅋ 고생했겠네ㅋㅋㅋ

무명의 더쿠TheQoo

예전에 별명이 또치였음 ㅋㅋㅋㅋㅋㅋ

무명의 더쿠TheQoo

실제 관상가가 황새상이라 했잖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