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우영, 최산이 알려주는 면접때 ‘지원 동기’, ‘연봉’ 말하는 꿀팁
ATEEZ 우영과 최산이 면접 답변부터 회사 예절까지 완전 엉뚱한 직장인 콩트로 만들어버렸다.
지원동기
“저는 오라해서 왔습니다”
내 앞에 있는 임직원들도 같은 이유로 입사 했을 것이기 때문에 당연한 것을 한번 더 짚어서 허를 찔러야함.
그럼 오래 기억에 남을 수 있음.
희망 연봉
“35억이요.”
절대 쫄지말고 진짜 있는 그대로, 정말 희망하는 연봉을 말해야함.
다만, 신입사원이 그냥 35억을 요구할 순 없기 때문에 야간수당과 주말수당을 깔끔히 포기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딜에 성공 할 수 있음.
+) 면접시, 경쟁자가 신경 쓰인다면?!
보다 적극적으로 경쟁자를 없애면 됨.
++) 이후 입사에 성공 했을 때 꿀팁
회의 자료 출력해서 각 선임들 이름 옆에 하트♡를 붙여주면 센스 있고 귀여운 직원이 될 수 있음.
대표님을 보면 대표사마♡ 라고 말하면서 하트 날리는 것까지 잊지말것!!

면접 꿀팁, 회사 생활 꿀팁은 구트쫑♡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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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족이 살려주는거 ㅈㄴ웃기네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우영 왤케 잘생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