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다모' 촬영 중 "죽을 뻔" 무슨 일?…살수차 3대에 밤샘 촬영 (비서진)[종합]

그는 "이날 춥지 않았냐. 너무 추웠다. 계속 밤새도록 비를 맞으니까"라며 "지금 지원이 머리는 미역줄기처럼 내려오지 않냐"고 계속 투정부렸다. 이에 하지원은 이서진에 "왜 그러는 거냐"고 타박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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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Qoo · 원출처 보기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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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더쿠TheQoo

살수차 3대 다 맞았으면 너무 추웠겠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