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아이유·변우석 ‘대군부인’ 콘진원 지원금 ‘꿀꺽’···역사왜곡 기준도 없었다
역사 왜곡 논란에 대한 기준조차 없던 콘진원이 〈대군부인〉에 지원금을 준 일을 두고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역사왜곡 논란을 평가에 반영할 기준은 따로 없었다. 이 사업은 작품 제작을 돕는 사업이라 작품의 유통이나 방송 문제까지 직접 제재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이다. 논란을 이유로 제재할 기준은 여전히 없다. 논란을 걸러낼 장치가 사실상 비어 있었던 셈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148355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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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무슨 저런 대배우들까지 섭외할정도인 제작사가 지원금까지 타먹냐
콘진원 저런 매국도 못거르고 지원금 줄거면 콘텐츠 진흥에 필요한 기관이 맞나? 존재의 이유가? 회수도 못하고 무능하고 멍청한데
제작사 진짜 알뜰하다 저런 돈까지 다 타먹으면서 그따구로 만든거 레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