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역대급으로 수요예측 실패한 듯한 어제 한 KGMA 시상식

빈자리가 화제가 되면서 팬들은 KGMA의 비싼 티켓값과 약한 라인업, 너무 짧은 아이돌 무대를 이유로 꼽았다.

16000석 열고 3천석도 못채움

고척인데 표값도 너무 비싸고 자리 채워줄 남돌도 없었다는 평

TheQoo · 원출처 보기

댓글 20개

어떻게 보세요? 다른 팬들과 의견을 나눠 보세요.

무명의 더쿠TheQoo

이거보니 케이팝망한거 맞는거같어

무명의 더쿠TheQoo

단콘도 아니고 합동인 시상식에 내 돌 끽해야 십분도 안 하거나 십분 남짓일텐데 저걸 저 돈 주고 가는 애들이 이상하지ㅋㅋㅋㅋㅋㅋㅋ 코시국 이전에 저런 시상식 만원 이만원 이래서 양도표도 오만원 이랬을때나 찍먹해보러갈까?? 하는 맘이라도 있었는데ㅋㅋㅋㅋㅋ 고척 플로어 앞열 아니면 내돌 얼굴 전광판 보러 가는건데 그걸 저 돈 주고 왜 가겠냐고

무명의 더쿠TheQoo

B4 였는데 하나도 안보여서 공연 끝으로 갈수록 화나고 울고싶었어 전출이라도 돌출 좀 돌아다니게 동선을 짜지 그것조차 안하고 이딴 시상식 다시는 안 올거야 관객 우습게 아는게 제일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