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BLACKPINK 지수의 가장 큰 지출이 의외인 이유

지수는 가장 큰 지출이 모바일 게임 결제라며, 한정 시간 혜택에 계속 결제하게 된다고 털어놨다.

BLACKPINK 지수가 어디에 가장 많은 돈을 쓰는지 밝혀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을 놀라게 했다.

11월 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BLACKPINK 지수와 ATEEZ 산, 우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지수는 가장 큰 지출이 모바일 게임 결제라고 밝혔다. 지수는 “1위는 게임 결제, 2위는 배달 음식이다. 게임하고, 배달시키고,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게임은 정말 똑똑한 사람들이 만든 것 아니냐. ‘1시간 한정, 효과 300%’라는 팝업이 뜨면 결제한다. 그러면 결제해 줘서 고맙다며 ‘효과 3000%’라고 해서 또 결제한다”고 덧붙였다.

지수는 “이제 결제를 그만해야겠다고 생각하지만, 1시간 안에 사야 하니까 종료 10분 전에 아이템을 다시 확인하고 또 산다. 끝이 없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안정환은 웃으며 “귀가 얇다”고 했다.

실제로 지수는 게임에 열심히 참여하다가 길드장까지 맡게 됐다. 지수는 “어느 날 길드장이 갑자기 나가서 내가 이어받았다. 20명을 이끌어야 했다. 너무 힘들어서 그만뒀다. 길드장을 2~3번 해봤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Koreaboo · 원출처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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