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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적으로 노출한 aespa Ningning의 레드카펫 의상, 뜨거운 화제

닝닝의 LACMA 갈라 구찌 룩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일부 네티즌은 성형 의혹도 제기했다.

최근 로스앤젤레스 행사에서 선보인 aespa Ningning의 ‘란제리 룩’이 모두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 @imnotningning/Instagram

Ningning은 미술·영화·패션계의 유명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26 LACMA 아트+필름 갈라에 4세대 아이돌 최초이자 중국 아티스트 최초로 참석하며 역사를 썼다.

Kim Kardashian과 Nicole Kidman 같은 할리우드 스타들, BLACKPINK Rosé를 비롯한 한국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한 자리에서도 주인공은 Ningning의 의상이었다. 갈라의 메인 스폰서 Gucci의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인 Ningning은 Gucci가 특별 제작한 룩을 입고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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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한 검은색 바지에 오버사이즈 샴페인색 퍼 재킷을 매치했지만, 진짜 시선을 사로잡은 건 그 안의 란제리 스타일 룩이었다. 크리스털로 장식된 브라를 착용해 배를 완전히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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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출처: Ticketmaster

이날 밤 촬영된 사진은 순식간에 SNS로 퍼졌고, 팬들은 Ningning의 ‘미친’ 의상과 자신감 넘치는 ‘아우라’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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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인정할 수밖에 없음. 4세대 아이돌 중 아우라가 제일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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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GNING 세상에에에에

NINGNING, LACMA 갈라를 빛내다#NINGNINGatLACMA2026#GucciLACMA2026 #NINGNING

X🐿️💨@chaenglov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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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08 ningning은 역사에 남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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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압도적인 임팩트

하지만 관심을 끈 건 Ningning의 의상뿐만이 아니었다. 행사에서 보여준 비주얼을 두고 일부 네티즌 사이에서는 성형 의혹까지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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