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노의 에피소드는 늘 그렇듯 정말 재밌어요. 다른 멤버들에게도 이런 일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ㅋㅋㅋ 정말 재밌을 것 같아요.
무슨 일이 있었나
리노는 한의원 문진표를 작성하면서 직업을 유튜버라고 적는다. 노맘대로 일곱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즉석 이행시도 선보인다.
한국인들이 주목하는 이유
건강으로 지은 이행시는 첫머리의 음절과 문장의 뜻을 함께 들어야 형식이 살아난다. 뜻만 외국어 자막으로 옮기면 건과 강을 차례로 받아 문장을 만드는 놀이가 보이지 않을 수 있다.
한국어 댓글에서
편집의 유머를 반기는 팬덤 댓글의 발췌는 “자막, 편집이 진짜 너무 웃기고 귀엽게 만들어줘ㅋㅋㅋ”다. 다른 멤버의 참여를 바라는 소수 댓글의 발췌는 “다른 멤버들에게도 이런 일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ㅋㅋㅋ”다.
이 말의 진짜 뜻
외국인 시청자는 유튜버라는 직업 답변을 진로 변경 소식으로 오해할 수 있다. 리노는 오늘은 유튜버라고 덧붙이며 촬영 중인 상황을 농담으로 받아친다. 가수 활동을 그만둔다는 발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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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의 에피소드는 늘 그렇듯 정말 재밌어요. 다른 멤버들에게도 이런 일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ㅋㅋㅋ 정말 재밌을 것 같아요.
12:54 강아지 데리고 가자....
리노의 'kNoW맘대로' 감성은 언제 봐도 최고예요! 🎬✨ 오늘도 비주얼도 영상 분위기도 완전 미쳤어요... 역시 리노 최고! 🔥👑
팬들이 남긴 짧은 응원
Stray Kids 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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