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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너무 좋은데? 빨리 듣고싶다,,,
무슨 일이 있었나
르세라핌의 하이라이트 레디에는 두 곡 모두 좋다는 댓글이 달렸다. 하이브 레이블즈는 메이드 마이 나이트를 두 번째 싱글앨범으로 소개한다.
한국인들이 주목하는 이유
싱글앨범이라는 이름과 두 곡을 비교하는 반응은 모순되지 않는다. 음반의 형식을 가리키는 명칭을 한 곡만 있다는 뜻으로 읽으면 두 번째 곡을 기다리는 댓글의 대상을 놓치게 된다.
한국어 댓글에서
첫 곡 밖으로 기대를 넓힌 팬덤 댓글의 발췌는 “두번째 곡도 넘 기대되는데?!?!”다. 신뢰와 시각적 감상을 함께 표현한 팬덤 반응은 “믿고 듣는 르세라핀 앨범. 하라도 존존예”다.
이 말의 진짜 뜻
외국인 시청자는 하라를 다른 출연자의 이름으로 오해할 수 있다. 이 댓글에서는 하이라이트 영상을 줄여 부르며 공개된 미리보기 자체를 칭찬한 말이다.
여기 소개한 댓글은 이 영상에 달린 댓글입니다.
기사가 읽은 댓글 — 공감 많은 순
둘다 너무 좋은데? 빨리 듣고싶다,,,
진짜 이앨범 대박이난다
신나버려~~~좋다!좋아🔥🤟
팬들이 남긴 짧은 응원
LE SSERAFIM 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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