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없어서 외로웠을 디노 댄서팀이 복복복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디노의 라이크 잇 쇼츠에 함께한 댄서들을 향한 감사가 이어졌다. 세븐틴 공식 영상은 36초 분량이다.
한국인들이 주목하는 이유
같은 댓글란에서 디노는 오빠이면서 우리 막내로 불린다. 호칭의 기준이 팬 자신인지 그룹 내 관계인지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룹의 막내라는 말과 팬이 오빠라고 부르는 것은 모순되지 않는다.
한국어 댓글에서
함께 노는 모습을 반기는 팬덤 반응은 “아니 댄서들이 디노를 너무 잘 놀아준다 ㅋㅋ 디노 좋아보인다ㅏ”다. 무대의 수고에 감사하는 팬덤 댓글의 발췌는 “저희 오빠랑 무대 꽉꽉 채워주셔서 감사하구”다.
이 말의 진짜 뜻
외국인 시청자는 꽃길만 걷자는 말을 실제 이동 경로나 미래의 확정된 결과로 오해할 수 있다. 앞으로 좋은 일이 이어지기를 바라는 응원이다. 외로웠을 것이라는 다른 댓글도 팬의 짐작이지 디노의 속마음이 확인된 정보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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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 읽은 댓글 — 공감 많은 순
형들 없어서 외로웠을 디노 댄서팀이 복복복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거의 디노를 놀아주길 위해선 온 댄서들이 필요하단뎈ㅋㅋㅋㅋ 차니 너무 행복해보인다
너무 귀엽다 ㅠㅜ 이번 활동 잘 활동해줘서 고맙고 항상 꽃길만 걷자 우리 디노
BAKBING 반응 요약
팬들은 대부분 디노의 귀여움과 댄서팀의 지원에 열광했고, 일부는 디노가 외롭지 않게 해줘서 고맙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팬들이 남긴 짧은 응원
SEVENTEEN 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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