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직 대구에서 살아..
무슨 일이 있었나
도겸과 승관은 디엑스에스 투어 비하인드에서 음악뿐 아니라 지역 관객에게 건넬 인사도 준비한다. 네 번째 영상에는 대구 리허설과 화난 말투·비꼬는 말투를 나눠 찍는 챌린지가 담겼다.
한국인들이 주목하는 이유
도겸은 대구 관객에게 인사할 말을 연습하며 사투리가 맞는지 되묻는다. 공연 도시의 관객에게 가까이 다가가려는 장면이다. 지역 말투를 쓴다고 출신지까지 같다는 뜻은 아니며 어색함을 점검하는 과정도 함께 보인다.
한국어 댓글에서
제공된 댓글에서 다수를 이루는 공연의 여운은 “나 아직 대구에서 살아..”라는 반응으로 나타난다. 지역 공연의 기회를 잡은 소수 댓글의 발췌는 “세븐틴이 언제 대구를 오겠나.. 하고 양일 둘 다 갔는데”다.
이 말의 진짜 뜻
외국인 시청자는 못 부를 것 같으냐고 묻는 장면을 가창력을 두고 다투는 상황으로 오해할 수 있다. 영상은 화난 버전과 비꼬는 버전을 구분해 챌린지를 촬영한다고 명시한다. 자발적인 갈등이 아니라 표현을 바꿔 연기하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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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 읽은 댓글 — 공감 많은 순
나 아직 대구에서 살아..
세븐틴이 언제 대구를 오겠나.. 하고 양일 둘 다 갔는데 노래들으면서 울뻔할정도로 노래 너무 잘부르고 연출도 멋졌고 앵콜때 노는것도 내 인생최고로 즐거웠던 앵콜이고 뿌도 얼굴이 진짜 너무 예뻤고 실물후기는 승관이 얼굴 진짜진짜진짜작고 도겸이 코가 진짜 높고 다리가 진짜김.
썸넬 승가니 미모 미쳣다…
BAKBING 반응 요약
팬들은 대부분 '대구콘 너무 즐거웠어♥︎'라며 열광했고, 일부는 '아직도 그리워해....😭'라는 의견도 있었다.
팬들이 남긴 짧은 응원
SEVENTEEN 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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