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소한거까지 올려주는거 너무 좋다
무슨 일이 있었나
홍중이 그네를 타는 짧은 영상에 귀여운 다람쥐와 캡틴의 이미지를 대비하는 댓글이 달렸다. 에이티즈 공식 쇼츠는 8초 분량이다.
한국인들이 주목하는 이유
댓글은 이끄는 사람의 모습과 무대 밖의 편안한 모습을 함께 즐긴다. 오히려 팬인 자신이 지켜주겠다는 반응은 돌봄의 방향을 잠깐 뒤집는 장난이다. 리더의 능력을 의심하기보다 다른 모습을 반기는 감상이다.
한국어 댓글에서
작은 순간의 공개를 반기는 팬덤 반응은 “이런 사소한거까지 올려주는거 너무 좋다”다. 대조적인 이미지를 반기는 팬덤 반응은 “귀여워ㅠㅠ 어떻게 이 작은 다람쥐가 캡틴?”이다.
이 말의 진짜 뜻
외국인 시청자는 이런 귀한 영상을 감상해도 되느냐는 댓글을 접근 허가에 관한 질문으로 오해할 수 있다. 과하게 공손한 말투로 고마움과 감탄을 표현한 농담이다. 시청에 별도 허락이 필요하다는 안내가 아니다.
여기 소개한 댓글은 이 영상에 달린 댓글입니다.
기사가 읽은 댓글 — 공감 많은 순
이런 사소한거까지 올려주는거 너무 좋다
귀여워 ㅜㅜ 홍중아 사랑해 ㅜㅜ
귀여워ㅠㅠ 어떻게 이 작은 다람쥐가 캡틴?
팬들이 남긴 짧은 응원
ATEEZ 팬 노트
GOLDEN HOUR : Part.5
GOLDEN HOUR : Part.4
GOLDEN HOUR : Part.3 'In Your Fantasy Edition'
GOLDEN HOUR : Part.3
Ice On My Teeth (Festa Remixes 2)
GOLDEN HOUR : Part.2
GOLDEN HOUR : Part.1
THE WORLD EP.FIN : W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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