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 이걸 르니버스 한 시즌이라고 할 수가 있나? 이렇게 조금밖에 안하고 벌써 시즌을 끝내면 어떡해요ㅠ 르니버스 새시즌 한다고 해서 엄청 기대하고 있었는데
무슨 일이 있었나
르세라핌의 훠궈 회식 편에는 르니버스가 잠시 휴식기를 갖는다는 공지가 붙었다. 71화에서 멤버들은 각자 냄비를 쓰며 서로 다른 취향을 비교한다.
한국인들이 주목하는 이유
회식이라는 제목은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식사라는 틀을 그룹의 저녁에 적용한다. 양고기를 먹는 시간과 백탕을 따로 챙기는 규칙은 함께 먹기 위해 서로 다른 취향을 맞추는 방식이다. 개인 냄비는 같은 음식을 먹도록 강요하지 않으면서 공동의 자리를 유지한다.
한국어 댓글에서
짧은 시즌을 아쉬워하는 팬덤 댓글의 발췌는 “이렇게 조금밖에 안하고 벌써 시즌을 끝내면 어떡해요ㅠ”다. 멤버 사이의 배려를 반기는 팬덤 반응은 “윤진이 빈 접시 보고 채원이가 보이는 대로 다 담아주는거 감동..ㅠ”다.
이 말의 진짜 뜻
외국인 시청자는 시즌 마무리를 그룹 활동 전체의 중단으로 오해할 수 있다. 설명은 르니버스가 재정비 후 돌아오겠다는 일시 휴식 공지다. 해체 발표가 아니며 구체적인 복귀일도 적혀 있지 않다. 다음 주에 돌아오라는 댓글은 일정 안내가 아니라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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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 읽은 댓글 — 공감 많은 순
에이 이걸 르니버스 한 시즌이라고 할 수가 있나? 이렇게 조금밖에 안하고 벌써 시즌을 끝내면 어떡해요ㅠ 르니버스 새시즌 한다고 해서 엄청 기대하고 있었는데
윤진이 가운데서 아무것도 못하는게 안쓰러운데 귀여워ㅋㅋㅋㅋㅋ 근데 다음 시즌에 만나요가 무슨 말이에요?? 그래도 없는 시간 내서 찍어줘서 고마워ㅜㅜ
우왕!! 훠궈편 가즈아~~~ 미리 배 채우고 왔지요~ㅎㅎㅎ
BAKBING 반응 요약
팬들은 대부분 시즌 종료에 아쉬움을 표하며, 일부는 다음 시즌을 기다리겠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팬들이 남긴 짧은 응원
LE SSERAFIM 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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