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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375.6K views·YouTube 332 comments·2주 전

몇 년 후... #TWS

이 영상의 한국어 댓글

무슨 일이 있었나

K팝 그룹 TWS 채널에 "a few years later..."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설명란에는 #투어스와 #247WithUs 해시태그만 있으며, 자동 자막에는 지갑 속 사진을 이야기하는 영어 가사만 잡힌다.

한국어 댓글에서

분석 대상은 영상 전체 댓글 309개 중 좋아요 순으로 저장된 한국어 댓글 15개이며, 영상 시청자 전체의 반응을 대표하지는 않는다. 15개 모두 호의적이고 비판하는 댓글은 없다. 그중 여섯 개가 학창 시절, 교복, 졸업, 또는 '아가'라는 말로 멤버들을 이야기한다. 한 댓글은 "아직 졸업 전 아가들 같은데 .. 벌써 전원 성인 그룹이라니.. 근데 다 너무 잘커서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그래서 42들 눈엔 여전히 아가 평생 아가"라고 썼다. 다른 댓글은 "으아 이거 보니까 갑자기 투어스 전원 성인된 게 새삼 감동? 뭉클?한 감정이 들었은"이라고 썼다. 좋아요 249개로 가장 많은 공감을 얻은 댓글은 경민 한 사람을 짚어 "경민이는 완전 어제네 어제야..."라고 했다. "괜히 졸업식 이경민이 유명한게 아니다"라는 댓글은 '졸업식 이경민'이 무엇인지 설명하지 않고 이미 아는 이야기처럼 꺼낸다. "6명 어케 모았냐 플디 진짜 개대단하네"는 멤버가 아니라 소속사를 칭찬한다.

이 말의 진짜 뜻

분위기를 좌우하는 표현은 두 가지다. 첫째는 '아가'다. 글자 그대로는 갓난아기나 어린아이를 뜻하지만, 이 댓글들에서는 이미 전원 성인이 된 멤버들을 부르는 애정 어린 호칭으로 쓰인다. "평생 아가", "귀여운 내 강아지들"처럼 나이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팬이 멤버를 바라보는 다정하고 보호자 같은 시선을 드러내는 말이다. 둘째는 가장 많은 공감을 얻은 댓글의 "완전 어제네 어제야"다. 글자 그대로는 사람을 '어제'라고 부르는 셈이지만, "a few years later..."라는 제목과 함께 읽으면 경민에게는 시간이 흐른 티가 나지 않는다는 뜻에 가깝다. 댓글이 이를 직접 풀어 쓰지는 않으므로 이는 표현에 대한 해석이다. 어조는 구어체이고 과장이 섞인 감탄이며 호의적이다.

여기 소개한 댓글은 이 영상에 달린 댓글입니다.

한국어 댓글 반응20

기사가 읽은 댓글 — 공감 많은 순

@@해***249

경민이는 완전 어제네 어제야...

@@t***73

아직 졸업 전 아가들 같은데 .. 벌써 전원 성인 그룹이라니.. 근데 다 너무 잘커서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그래서 42들 눈엔 여전히 아가 평생 아가

@@S***53

진심으로 신정환 고딩때 얼굴 ㄱ존잘임….

BAKBING 반응 요약

팬들은 대부분 투어스의 성장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감동을 받았고, 일부는 여전히 그들을 아가로 여기는 의견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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