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차에 무인도 생존일지 자컨 찍는 아이돌 귀하다
무슨 일이 있었나
에이티즈 멤버들이 하와이로 여행 가는 줄 알았다가 갑자기 무인도에 조난당했다고 믿게 되는 몰래카메라 설정에 놓인다. 이번 영상은 그룹이 직접 제작하는 예능 시리즈 완티즈(WANTEEZ) 55화로, 멤버들은 해변에 떠밀려온 쌀과 낚시 도구, 목장갑 등을 찾아내며 표류물과 쓰레기로 쉼터를 짓는다.
한국인들이 주목하는 이유
완티즈는 에이티즈가 방송사에 기대지 않고 자체 채널에서 오랫동안 이어온 자체 제작 예능으로, 이번이 벌써 55화다. 무인도 조난이라는 설정 자체도 한국 서바이벌 예능에서 익숙한 클리셰인데, 멤버들이 이를 진지하게 받아들이기보다 스스로 패러디하며 노는 방식으로 활용한다.
한국어 댓글에서
다수 댓글은 개별 멤버의 리액션 유머에 집중한다. 한 댓글은 "난 윤호가 저렇게 소리지를때마다 조난 웃낌 ㅋㅋㅋ 송밍기 디비디비딥 모동숲 죠니아니냐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며 윤호의 리액션과 민기의 포즈를 게임 캐릭터에 빗대 웃음 포인트로 짚었다. 팬덤 사이에서는 "냅둬쟤네ATZ래"라는 문구를 멤버 이름 순서대로 풀이하는 놀이가 눈에 띈다. 한 댓글은 "냅(홍중)둬(성화)쟤(윤호)네(여상)A(산)T(민기)Z(우영)래(종호)"라며 각 음절을 멤버 이름과 연결해 설명했다. 소수 의견으로는 데뷔 연차를 짚는 반응도 있다. 한 댓글은 "이 사람들이 초심을 잃는다는 게 뭔지나 알까요 ?... 늦게 승선해서 볼 게 너무 많아서 좋은데 8년치어떤 영상을 봐도 데뷔연차를 가늠할 수 있는 게 최산 덩치말곤 없어"라며 8년차인데도 여전한 텐션을 짚었다.
이 말의 진짜 뜻
외국인 시청자는 "냅둬쟤네ATZ래"라는 댓글을 무작위 문자열이나 스팸으로 오해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각 음절이 홍중·성화·윤호·여상·산·민기·우영·종호 순서로 멤버 이름 앞글자를 딴 팬덤 내 고정 표현이다. "모동숲 죠니" 같은 표현도 게임을 모르면 그냥 낯선 인명으로 보여 해변 서바이벌 상황에 맞춘 농담이라는 맥락을 놓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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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차에 무인도 생존일지 자컨 찍는 아이돌 귀하다
일단 인원수가 많아서 자기들끼리 스스로 좋아죽는 포인트가 보기좋음ㅋㅋㅋㅋ
20:03 아니 정우영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 갯벌 빠져서 못나오는거 진짜 웃기네 ㅜㅜ
BAKBING 반응 요약
팬들은 대부분 에이티즈의 무인도 생존기에서의 유머와 팀워크에 열광하며, 일부는 과거를 회상하는 댓글도 남겼습니다.
팬들이 남긴 짧은 응원
ATEEZ 팬 노트
GOLDEN HOUR : Part.5
GOLDEN HOUR : Part.4
GOLDEN HOUR : Part.3 'In Your Fantasy Edition'
GOLDEN HOUR : Part.3
Ice On My Teeth (Festa Remixes 2)
GOLDEN HOUR : Part.2
GOLDEN HOUR : Part.1
THE WORLD EP.FIN : W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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