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좋아하는 민정이도 등산은 힘들었구나ㅋㅋ 에스파들 투어 가서 쉬는 시간 알차게 보내는 거 보기 좋아요🥰
무슨 일이 있었나
카리나가 등산로에서 날다람쥐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가볍게 앞서 올라가는 동안 윈터는 뒤처지며 힘들어하는 모습이 담겼다. 에스파 공식 채널에 카리나, 윈터 해시태그와 함께 올라온 이번 영상은 투어 중 쉬는 시간에 두 사람이 태봉산을 오르는 모습을 보여준다.
한국인들이 주목하는 이유
댓글에서는 두 사람의 본명이 애칭으로 쓰인다. 카리나의 본명인 유지민에서 나온 지민, 윈터의 본명인 김민정에서 나온 민정 또는 밍정이 대표적이다. 일부 댓글은 이 둘을 합쳐 지민정이라는 애칭으로 두 사람을 함께 부르기도 한다. 또한 사랑혀 같은 사투리 표현과 애기씨들이라는 호칭을 쓰는 댓글도 있어, 나이 지긋한 팬 특유의 다정한 어투가 섞여 있음을 보여준다.
한국어 댓글에서
다수 댓글은 카리나가 날다람쥐처럼 가볍게 앞서 나가고 윈터가 뒤처져 힘들어하는 모습에 주목했다. 한 댓글은 "밍정이 태봉산 날다람쥐 따라댕기느라 힘들었구나ㅋㅋㅋ 둘다 넘 귀여워 죽겠어❤❤"라고 적었다. 팬덤 성격의 댓글로는 "카리나 윈터 너무 예쁘고 진짜 너무 사랑스러워ㅠㅠ❤❤❤"처럼 단순한 애정 표현이 많았다. 소수 의견으로는 "하하하~깍꿍😁🥰🤩우리에스파 애기씨들 나들이 나왓당 자연인의 모습은 진짜 앳된 20대처자들 사랑혀 죽😍😍😍😍 무대때와는사뭇다른 그또래의 세대들 귀엽고 사랑스러워"처럼 사투리와 독특한 호칭으로 애틋함을 드러낸 댓글도 있었다.
이 말의 진짜 뜻
외국인 시청자는 지민정이라는 표현을 한 사람의 이름이나 오타로 오해하기 쉽다. 실제로는 카리나의 본명 지민과 윈터의 본명 민정을 합쳐 두 사람을 함께 가리키는 팬덤 조어다. 또한 카리나가 모든 구도에서 더 위쪽에 있다는 댓글을 소속사의 편애나 포지션 논란에 대한 진지한 지적으로 오해할 수 있는데, 실제로는 등산로에서 카리나가 매 장면 더 위쪽에 있었다는 사실을 이용한 가벼운 농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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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 읽은 댓글 — 공감 많은 순
산책 좋아하는 민정이도 등산은 힘들었구나ㅋㅋ 에스파들 투어 가서 쉬는 시간 알차게 보내는 거 보기 좋아요🥰
모든 구도에서 카리나가 더 위쪽에 서 있는게 웃기네 ㅋㅋ
지민정 너무 귀여워🫳🫳
팬들이 남긴 짧은 응원
aespa 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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