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료식 이후 보는 버논이 영상이라니 익숙치 않다..
무슨 일이 있었나
세븐틴이 '인사이드 세븐틴' 시리즈를 통해 버논과 디에잇 유닛 [V8]의 첫 번째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V8] LIVE 포스터 촬영 현장, 버논이 기타로 '샤이닝 스타'를 연주하는 VCR 촬영 현장, 그리고 'Friend' 안무 첫 연습 현장을 담았다.
한국인들이 주목하는 이유
댓글 중 일부는 버논의 훈련소 수료와 수료식을 언급하고 있다. 한국은 아이돌을 포함해 대부분의 남성이 약 18개월에서 21개월가량 군 복무를 마쳐야 하는 병역 의무가 있어, 멤버가 훈련소를 마치고 돌아오는 시점은 팬들에게 단순한 콘텐츠가 아니라 큰 이정표로 받아들여진다. V8이라는 조합 자체도 의미가 있는데, 버논은 세븐틴의 힙합 유닛, 디에잇은 퍼포먼스 유닛 소속이라 두 사람만으로 구성된 이번 활동은 기존 유닛 구분을 넘나드는 특별한 조합으로 여겨진다.
한국어 댓글에서
많은 댓글은 다듬어지지 않은 연습 영상 특유의 매력에 주목한다. "아 날것의 춤 너무 죻다........공연에서 보는거랑은 또다른 멋있음 ㅠㅠ"라는 댓글이 대표적이다. 팬덤 성격이 강한 일부 댓글은 언어유희에 집중한다. 디에잇이 테크노 음악을 듣고 "몽글몽글"하다고 표현한 데서 착안해 "몽글몽글 몽호❤"라는 애칭이 댓글에 등장했다. 소수 댓글은 버논의 훈련소 수료를 언급하며 반가움을 드러낸다. "수료식 이후 보는 버논이 영상이라니 익숙치 않다.."라는 댓글이 그 예다.
이 말의 진짜 뜻
외국인 시청자는 댓글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명호"나 "몽호"라는 표현이 디에잇을 가리킨다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지나칠 수 있다. 또한 "수료식 이후 보는 버논이 영상이라니 익숙치 않다"는 댓글을 단순 번역기로 접하면 학교 졸업식 정도로 오해하기 쉬운데, 실제로는 병역 의무에 따른 훈련소 수료를 뜻하는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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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 읽은 댓글 — 공감 많은 순
수료식 이후 보는 버논이 영상이라니 익숙치 않다..
메보즈에 이어서 V8 비하인드가 시작..❤버논이 훈련소 수료한거 축하해🐻❄️🪖🎉
아 날것의 춤 너무 죻다........공연에서 보는거랑은 또다른 멋있음 ㅠㅠ
BAKBING 반응 요약
팬들은 대부분 버논의 훈련소 수료 후의 모습을 보고 열광했고, 일부는 V8의 비하인드 영상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습니다.
팬들이 남긴 짧은 응원
SEVENTEEN 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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