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ㅊ 브이오디 발매의 연이은 축복이라니 감다살이시네
무슨 일이 있었나
세븐틴이 도겸과 승관의 듀오 무대 'DxS 소야곡 ON STAGE in INCHEON'의 VOD 발매 예고편을 공개했다. 봄바람이 불던 밤 인천에서 펼쳐진 이 무대의 VOD는 "Coming Soon"으로 공개를 예고했다.
한국인들이 주목하는 이유
DxS는 세븐틴 13명 중 도겸과 승관 두 멤버만의 무대를 가리키는 이름으로, 그룹 전체 활동 사이사이 인기 있는 멤버 조합에 별도 무대와 VOD를 마련해주는 것은 국내 기획사들이 흔히 쓰는 방식이다. 제목 '소야곡'은 잔잔하고 사적인 밤의 노래라는 뉘앙스를 담아 이 무대가 대형 콘서트보다는 친밀한 자리임을 보여준다. 한 댓글에서는 도겸에게 "군대에서 다치지말구", 승관에게 "군대 가기전에 많이 쉬어"라고 당부하고 있어, 멤버들이 순차적으로 입대하는 상황에서 이런 듀오 무대가 팬들에게 더욱 소중하게 다가오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국어 댓글에서
한 댓글은 "뿌도 벌써 보고싶다 어떡하지....사랑해 뿌도🤍"라며 도겸과 승관 조합의 애칭인 '뿌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팬덤 반응). 소수 댓글은 "겨미는 군대에서 다치지말구 과니는 군대 가기전에 많이 쉬어🩷🩷"라며 입대를 앞둔 멤버들을 걱정하는 마음을 전했다(소수 의견). 다수 댓글에서는 "엉덩이를 너무 클로즈업 했다 ㅋㅋㅋㅋㅋㅋ개웃겨"처럼 편집 포인트를 가볍게 놀리는 반응이 눈에 띄었다(다수 의견).
이 말의 진짜 뜻
외국인 시청자는 '뿌도', '겨미', '과니' 같은 표현을 실제 단어로 오해하기 쉽지만, 이는 팬들이 도겸과 승관 개인 및 듀오를 부르기 위해 만든 애칭일 뿐이다. 또한 "나 아직도 인천이야.."라는 댓글을 문자 그대로 아직 인천에 있다는 뜻으로 받아들이기 쉽지만, 실제로는 공연이 끝난 뒤에도 그 여운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팬덤 특유의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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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 읽은 댓글 — 공감 많은 순
ㅁㅊ 브이오디 발매의 연이은 축복이라니 감다살이시네
뿌도 벌써 보고싶다 어떡하지....사랑해 뿌도🤍
라이브 콘서트에 꼭 가고 싶어요. 보컬 실력이 정말 미쳤어요. 너무 보고 싶어요. D×S🥹❤당신의 노래는 우리에게 힘과 위안을 줍니다. 항상 최선을 다해주시고 저희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주셔서 감사합니다. WE LOVE YOU!!💎💕
BAKBING 반응 요약
팬들은 대부분 DxS의 라이브 공연을 기대하며 열광했고, 일부는 '사랑해 뿌도'라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팬들이 남긴 짧은 응원
SEVENTEEN 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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