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어클락인줄 알고 달려왔는데 생각해보니까 토요일이네
무슨 일이 있었나
엔하이픈 멤버들이 게임 캐릭터처럼 정해진 일상을 반복한다. 두 번째 반복부터 저장 여부, 같은 길만 도는 이유, 자신에게 어린 시절이 있었는지를 묻기 시작하며 익숙한 대사가 섬뜩하게 달라진다.
한국어 댓글에서
두 댓글은 게임 캐릭터 같은 움직임과 딱딱한 대사 처리를 웃음 지점으로 정확히 짚는다. 한 댓글은 “0:50 킥보드 타고 다가오는 거 뻘하게 웃겨서 육성으로 터짐”이라고 했고, 다른 댓글은 “0:57 오.늘.도.다.돌.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터짐😂”이라며 끊어 말하는 장면을 그대로 옮겼다.
이 말의 진짜 뜻
“고능함”은 문자 그대로 능력이 뛰어나다는 뜻이지만, 여기서는 콘셉트가 예상보다 영리하고 완성도 높게 구현됐다는 감탄을 압축한 인터넷식 표현이다. “개소름돋고 퀄리티지림” 같은 반응과 함께 과장되고 강한 칭찬으로 쓰였다.
여기 소개한 댓글은 이 영상에 달린 댓글입니다.
기사가 읽은 댓글 — 공감 많은 순
엔어클락인줄 알고 달려왔는데 생각해보니까 토요일이네
0:50 킥보드 타고 다가오는 거 뻘하게 웃겨서 육성으로 터짐
ㅇㄴ미친 왤케 고능함?? 개소름돋고 퀄리티지림.....
BAKBING 반응 요약
팬들은 대부분 영상의 유머에 열광하며, 특히 게임 캐릭터 같은 모습에 감탄했습니다. 일부는 공포 컨셉 앨범을 기대하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팬들이 남긴 짧은 응원
ENHYPEN 팬 노트
이 주제와 관련된 다른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