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투어 가시는 분들 이거 열심히 잘 준비해 가서 목청껏 부르시길 바랍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HYBE LABELS 채널이 르세라핌의 'Made My Night (Karaoke ver.)' 공식 비주얼라이저를 올렸다. 영상 설명에는 두 번째 싱글 앨범 'Made My Night'이 발매됐다고 적혀 있고, 2D 디렉터로 DRiPKAST가 표기돼 있다.
한국어 댓글에서
영상에 달린 댓글 388개 중 저장된 한국어 댓글 13개를 좋아요 순으로 본 표본이다. 이 가운데 세 개가 따라 부르는 이야기를 한다. 좋아요 102개로 가장 많은 댓글은 "미국 투어 가시는 분들 이거 열심히 잘 준비해 가서 목청껏 부르시길 바랍니다"이다. 다른 댓글은 "미국 피어나들 콘서트에서 큰소리로 불러주세요ㅋㅋㅋ"라고 쓴다. 또 다른 댓글은 "열심히 따라불러볼께요!"에 이어 "피어나님들 모두 스밍열심히해봐용! 엠넷사전투표랑 vma투표도 필참!"이라고 덧붙인다. 다른 두 개는 비교를 담고 있다. 한 댓글은 "롯데리아 벽지에 붙은 언니들 갬성…"에 이어 "(아는사람 건강검진 받으시길)"을 붙였는데, 그 참조를 알아본다면 그만큼 나이가 들었다는 농담으로 읽힌다. 다른 댓글은 "왜 이렇게 들으니 원더걸스 텔미가 생각나냐 ㅋㅋ"라고 쓴다.
이 말의 진짜 뜻
한 댓글은 비슷해 보이는 두 표기를 헷갈린 경우다. 댓글 전문은 "난 코리아 버젼인지 알거 들어왔는데. 뭐가 부족했었는지 파악했구나 하고왔는데 카라오케버젼이었네. 한국어 가사가 그리워"이다. 제목의 표기는 말 그대로 카라오케 버전이며, 영상 설명과 자막에는 이 버전이 무엇인지 더 나와 있지 않다. '코리아 버젼'은 댓글 작성자 본인의 예상이고, 마지막 줄을 보면 한국어 가사를 기대했던 것으로 읽힌다. 말투는 가볍고 아쉬움이 살짝 묻어난다.
여기 소개한 댓글은 이 영상에 달린 댓글입니다.
기사가 읽은 댓글 — 공감 많은 순
미국 투어 가시는 분들 이거 열심히 잘 준비해 가서 목청껏 부르시길 바랍니다🤍
행보가 참으로 남다르구만 👍👍👍👍👍
난 코리아 버젼인지 알거 들어왔는데. 뭐가 부족했었는지 파악했구나 하고왔는데 카라오케버젼이었네. 한국어 가사가 그리워
BAKBING 반응 요약
팬들은 대부분 '미국 투어 가시는 분들 이거 열심히 잘 준비해 가서 목청껏 부르시길 바랍니다'라며 열광했고, 일부는 '한국어 가사가 그리워'라는 의견도 있었다.
팬들이 남긴 짧은 응원
LE SSERAFIM 팬 노트
이 주제와 관련된 다른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