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2 사랑해요 민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둘이 전화할때는 잘만하면서 누구앞에선 부끄러운가보다ㅋㅋ 귀요운것들ㅋ
무슨 일이 있었나
KEY와 카니는 사전 정보 없이 민호의 ‘Make it hot’ 뮤직비디오를 감상한다. 시작부터 등장한 민호의 상반신 노출에 두 사람이 즉각 반응한 뒤 안무와 의상, 식당처럼 보이는 세트로 화제가 이어진다.
한국어 댓글에서
도입부 리액션 자체가 다시 찾아볼 장면으로 지목됐다. 한 댓글은 “1:09 노출에 알러지 있으신 편”이라고 했고, 다른 댓글은 “시작부터 복근에 질색팔색하는거 왜케 웃겨”라며 뮤직비디오가 시작되자마자 보인 KEY의 반응을 짚었다.
이 말의 진짜 뜻
‘감다살’은 ‘감이 다 살아 있다’를 줄인 인터넷 표현으로, 감각적인 선택을 했거나 정확히 취향을 저격했다는 칭찬이다. 여기서는 이 리액션 영상을 공개한 선택과 KEY·카니 조합을 모두 강하게 칭찬하는 말로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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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 읽은 댓글 — 공감 많은 순
7:02 사랑해요 민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둘이 전화할때는 잘만하면서 누구앞에선 부끄러운가보다ㅋㅋ 귀요운것들ㅋ
ㅋㅋㅋㅋ시작부터 복근에 질색팔색하는거 왜케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샤월퀸 카니 의리최고🩵🫶🩵 낯간지러워도 자랑스럽다 사랑한다 할말 다하는 범이ㅋㅋㅋㅋ 너무 재밌다ㅋㅋㅋㅋ
하딬짜 알람뜨자마자 와 감다살 외치면서들어옴 시발너무좋아
BAKBING 반응 요약
팬들은 대부분 MINHO의 매력과 KEY와 Kany의 조합에 열광했고, 일부는 그들의 유머에 대한 반응도 보였습니다.
팬들이 남긴 짧은 응원
SHINee 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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