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씨 개웃기네 꿍댕이도 저거보단 얌전하겟다
무슨 일이 있었나
SHINee 채널이 "오랜만에 투민"이라는 제목으로 올린 영상으로, 해시태그에는 #TAEMIN, #MINHO, #Makeithot이 붙어 있다. '투민'은 샤이니의 태민과 민호를 함께 부르는 애칭이며, 자동 생성 자막은 부정확해 가사 일부만 읽힌다.
한국어 댓글에서
한 댓글은 태민을 포켓몬처럼 불렀다. "탬카츄 전광석화", "탬카츄 몸통박치기"라고 썼는데, 탬카츄는 태민을 줄여 부르는 '탬'과 피카츄를 합친 말로 보이고, 전광석화와 몸통박치기는 포켓몬스터의 기술 이름이다. 트레이너가 기술을 외치는 형식을 빌린 표현이다. 다른 댓글은 "이태민은 모글리 같고 최민호는 디즈니 타잔 같아요"라며 두 사람을 각각 캐릭터에 빗댔다. 또 한 댓글은 춤을 언급하며 "이러니 민호가 애기치즈라고하지"라고 썼다. 민호가 태민을 그렇게 부른다는 것은 이 댓글 작성자가 전하는 내용이다. "이걸 민호랑 둘이서 머리맞대고 고민했을거 생각하니깐 더 귀여움"이라는 댓글은 제작 과정에 대한 작성자의 짐작이다. 제목과 자막에는 이에 관한 언급이 없다.
이 말의 진짜 뜻
"투민"은 숫자 2를 뜻하는 '투'에 두 사람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가는 '민'을 붙인 말로, 태민과 민호를 한 쌍으로 묶어 부르는 팬들의 애칭이다. 격식 없이 다정하게 쓰는 말이며, 댓글에서도 "투민 아랑해", "투민 기다렸엉"처럼 아기 말투 표기와 함께 쓰였다. "똥강아지"는 글자 그대로는 '똥'과 '강아지'를 붙인 말이지만, 실제로는 활발하고 귀여운 상대를 장난스럽고 다정하게 부르는 애칭이다. 한 댓글이 이태민을 "똥강아지"에 빗댔으며, 어감은 친근하고 애정 어린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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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씨 개웃기네 꿍댕이도 저거보단 얌전하겟다
아닠ㅋㅋㅋㅋㅋㅋ마지막에 부딫혀서 아파하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투민이들 왜일케귀엽냐 ㅠㅠㅠㅠㅠ
이태민은 모글리 같고 최민호는 디즈니 타잔 같아요
BAKBING 반응 요약
팬들은 대부분 '투민 사랑해'라며 열광했고, 일부는 '민호가 애기치즈라고 하더라'는 의견도 있었다.
팬들이 남긴 짧은 응원
SHINee 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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