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위장 안좋은데 매운거먹고 손재주 없는데 꾸미기하는거 뭐임 도전이 끊이지 않네..
무슨 일이 있었나
'디노의 미쳐 미쳐' 이번 회차에서 세븐틴 디노는 주제를 캐럿으로 잡고, 캐럿들이 굿즈를 자기 성향에 맞게 꾸민다고 들었다며 직접 해 보겠다고 한다. 첫 번째 미션은 가방 꾸미기, 두 번째는 키링 만들기이며, 가방 꾸미기에서는 캐럿봉, 부채, 모자, 포토카드 등 공식 상품을 가방에 채워 넣으면서 자신은 손재주가 많지 않다고 말한다.
한국인들이 주목하는 이유
자막은 이번 회차를 '디노의 캐럿 체험기'로 소개하고, 첫 번째 미션인 가방 꾸미기를 이후 '가.꾸'라고 줄여 적는다. 영상은 캐럿들이 굿즈를 꾸민다고 들은 디노가 그것을 직접 체험해 보겠다는 설정으로 시작된다. 디노는 콘서트 공식 상품을 실물로 보는 것이 처음이라고 말한다. 부채에 대해서는 '내 얼굴로 만들어진 것이지만 신기함'이라는 자막이 달린다. 양쪽 볼에 하트를 넣으면 어떨까 하며 '로즈쿼츠&세레니티'를 말하는데, 세븐틴의 공식 컬러다. 가방 손잡이에 묶는 슬로건에는 '디노야', '사랑해'가 적혀 있고, 자막은 이 슬로건을 제작진이 촬영용으로 만들었다고 밝힌다. 부채를 꾸미면서는 '이때 콘셉트가 기차 기장님이었다'며 배지 하나 있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고른 동물 배지를 수달이라 불러야 할지 해달이라 불러야 할지 고민한다. 제목은 '춤 5시간 추기'와 'OOO 만들기'를 맞세우지만, 이번에 확인한 자막에는 춤 이야기가 나오지 않고 가방 꾸미기와 키링 만들기가 두 미션으로 소개된다.
한국어 댓글에서
한 댓글은 "아니 위장 안좋은데 매운거먹고 손재주 없는데 꾸미기하는거 뭐임 도전이 끊이지 않네.."라고 쓴다. 뒷부분은 디노가 영상에서 손재주가 많지 않다고 말하는 대목과 겹치고, 다른 댓글도 "저번 매운 음식 먹기도 그렇고"라며 앞선 매운 음식 먹기 콘텐츠를 언급한다. 시리즈 제목은 '디노의 미쳐 미쳐'이고 이번 회차는 '캐럿에 미쳐 미쳐'로 소개된다. 한 댓글은 "캐럿에 의한 캐럿을 위한 캐럿 밖에 모르는 디노..미쳐미쳐"라고 쓰고, 다른 댓글은 "캐럿들은 디노한테 미쳐미쳐"라며 방향을 뒤집는다. 두 댓글은 멤버 윤정한을 언급한다. 한 댓글은 "정한이형 놀고 간줄 끝까지 모른건가ㅋㅋㅋ"라고 묻고, 다른 댓글은 "윤정한 무야ㅋㅋㅋㅎㅎㅋ"로 시작한다. 확인한 자막에는 정한이 무엇을 했는지 나오지 않으므로, 다시 볼 때 찾아볼 단서로만 볼 수 있다.
이 말의 진짜 뜻
'미쳐 미쳐'는 글자 그대로는 '미치다'를 반복한 말이지만, 이 시리즈에서는 '~에 미쳐 미쳐'의 틀로 쓰여 무언가에 푹 빠져 열광한다는 뜻이다. 자막은 이번 회차를 '캐럿에 미쳐 미쳐'로 소개한다. 장난스럽고 애정 어린 과장에 가까우며, 한 댓글은 "디노 귀여워 미쳐미쳐!"처럼 감탄사로도 쓴다. '감다살'은 '감 다 살았다'의 줄임말로, 감각이나 센스가 살아 있다는 칭찬에 쓰는 인터넷 말투다. 한 댓글은 "아니 이 감다살 콘텐츠들 뭐지?!?"라고 쓴 뒤 "나 갑자기 막 5세대 덕질하는 거 같고 그래!!!"라고 이어 가며, "미모도 5세대 미쳐"라고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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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위장 안좋은데 매운거먹고 손재주 없는데 꾸미기하는거 뭐임 도전이 끊이지 않네..
캐럿에 의한 캐럿을 위한 캐럿 밖에 모르는 디노..미쳐미쳐ㅠㅠ🦦❤
디노 너무 귀엽다ㅠㅠㅋㅋㅋㅋㅋㅋ 챠쿠 본인도 뭔가 아닌 거 같아서 난감곤란... 해하는데 그게 너무 귀여움
BAKBING 반응 요약
팬들은 대부분 디노의 귀여운 모습에 열광하며, 일부는 그의 손재주에 대한 걱정을 표현했습니다.
팬들이 남긴 짧은 응원
SEVENTEEN 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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