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이 표정 왜 이렇게 귀엽냐 ㅋㅋㅋㅋㅋㅋㅋㅋ 😙
무슨 일이 있었나
제목이 'S...SIGN...PLZ...'이고 #MadeMyNight 태그가 달린 영상이 르세라핌 채널에 올라왔다. 자동 생성 자막에는 [music] 표시 사이로 'my future and past', 'I'm precious chemical' 같은 영어 구절이 잡힌다.
한국어 댓글에서
저장된 한국어 댓글 11개 가운데 3개가 윤진의 표정이나 눈빛을 이야기하는데, 표현은 각기 다르다. 하나는 "윤진이 표정 왜 이렇게 귀엽냐"라고 쓰고, 다른 하나는 "윤진이 눈빛으로 렌즈 녹이는중"이라고 쓴다. 나머지 하나는 "윤진이 혼자만 표정이 왤케 뀨웅? 느낌이야 ㅋㅋㅋ귀여워"라며 윤진 혼자만 그런 느낌이라고 말한다. 다섯 명이 바라보는 것을 두고는 "다섯명이 바라보니까 좋은데 부담스러운데 좋은데 부담스러운데"라는 댓글이 있다. 좋다와 부담스럽다를 번갈아 두 번씩 적으며 어느 한쪽을 택하지 않는다. 은채를 두고는 "아니 은채 진짜 게임캐릭터같아"라는 댓글도 있다.
이 말의 진짜 뜻
'뀨웅'은 뜻을 풀어 옮길 말이 아니라 귀여움을 소리처럼 표현한 인터넷식 말이다. 이 댓글은 "뀨웅? 느낌"으로 표정의 분위기를 가리킨 뒤 곧바로 "귀여워"를 붙여 칭찬으로 쓴다. 격식 없는 채팅 말투다. '부담스러운데'는 글자 그대로는 부담이 된다는 뜻이지만, 이 댓글에서는 다섯 명이 바라보는 것이 조금 과하게 느껴진다는 뜻으로 쓰였다. "좋은데"와 짝을 이뤄 두 번 반복되므로 결론이 아니라 오가는 반응의 한쪽에 가깝다.
여기 소개한 댓글은 이 영상에 달린 댓글입니다.
기사가 읽은 댓글 — 공감 많은 순
윤진이 표정 왜 이렇게 귀엽냐 ㅋㅋㅋㅋㅋㅋㅋㅋ 😙
만채 머리에 쓴거 귀엽다ㅎㅎ
여러분 모두 너무 아름다우세요 🌺🌸✨💗
BAKBING 반응 요약
팬들은 대부분 윤진이의 귀여운 표정에 열광했고, 일부는 다섯 멤버의 조화에 대해 부담스러움을 느끼는 의견도 있었다.
팬들이 남긴 짧은 응원
LE SSERAFIM 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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