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들으면서 이클립스 사러감
무슨 일이 있었나
ATEEZ 홍중과 Bazzi가 참여한 'ENOuGH'의 공식 뮤직비디오 클립이다. 자동 자막에는 후렴에서 "enough"라는 단어가 반복되는 모습이 나타난다.
한국어 댓글에서
한 댓글은 "홍중이가 티니 얼마나 사랑하는거임... 나도 사랑해앸"이라며 팬덤을 줄여 부르는 말인 티니를 썼다. 다른 댓글은 "미감이 너무 좋당 색을 진짜 잘 쓰는 것 같아❤❤"라며 영상의 색감을 짚었다. 또 다른 댓글은 "이거 홍중 솔로곡 신곡이라면 사랑해"라며 솔로곡이라는 전제를 조건으로 달았다. 그 밖에 "에이티즈 캡틴 홍중 👑👑👑"이라는 댓글도 있다.
이 말의 진짜 뜻
티니는 ATEEZ 팬덤 이름인 ATINY를 줄인 말로, 댓글에서는 팬들을 가리키는 애정 어린 표현으로 쓰였다. 캡틴은 글자 그대로의 직함이 아니라 ATEEZ의 리더인 홍중을 부르는 팬들의 별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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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 읽은 댓글 — 공감 많은 순
노래 들으면서 이클립스 사러감
하 야름답다...노래도 얼굴도...
분위기에 치이고 목소리에 또 치이고ㅠㅜ
BAKBING 반응 요약
팬들은 대부분 '노래도 얼굴도 너무 아름답다'며 열광했고, 일부는 '홍중의 솔로곡 신곡이라면 사랑해'라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팬들이 남긴 짧은 응원
ATEEZ 팬 노트
GOLDEN HOUR : Part.5
GOLDEN HOUR : Part.4
GOLDEN HOUR : Part.3 'In Your Fantasy Edition'
GOLDEN HOUR : Part.3
Ice On My Teeth (Festa Remixes 2)
GOLDEN HOUR : Part.2
GOLDEN HOUR : Part.1
THE WORLD EP.FIN : W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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