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둘이 있으니까 서로 편안해 보이네🥰 안녕즈 뽀애버!!❤️
무슨 일이 있었나
IVE 공식 채널에 올라온 쇼츠로, "[IVE ON] AN-YOUNG MEDIA EXHIBITION"의 비하인드 프리뷰 영상이다. 제목은 최애 사진을 고르기 어려울 정도로 다 예쁘다고 말한다. 자동 자막에는 사진을 하나씩 짚으며 "저거 빨간 머리요", "도전적인 느낌" 등을 말하는 대목이 담겨 있다.
한국어 댓글에서
이 댓글들에서 반복되는 말은 애칭 "안녕즈"다. 누구를 가리키는지는 댓글에서 확인된다. 한 댓글은 "IVE 아이브 다이브 원영선배님 와 유진이선배님 둘이서 안녕즈 케미에 하니까 너무 좋아요"라고 쓰고, 다른 댓글은 "꺄악 워뇨랑 유지니"라고 쓴다. 또 다른 댓글은 "와 둘이 있으니까 서로 편안해 보이네"라고 적는다. 전시회를 다녀왔다는 댓글도 있다. "전시회에서 살고 싶을 정도로 좋았습니다"라는 댓글이다. 다른 댓글은 "와~~ 오늘은 안녕즈 전시회 비하인드 나온다ㅎㅎㅎ 오후 11시 존버합니다"라며 비하인드 영상이 오후 11시에 나온다고 적는다.
이 말의 진짜 뜻
"존버"는 거친 표현과 "버티다"가 합쳐진 속어로, 글자 그대로는 끈질기게 버틴다는 뜻이다. 오후 11시 공개를 기다린다는 이 댓글에서는 느긋하게 기다린다는 뜻이며, 팬 커뮤니티에서 쓰는 가벼운 농담조의 말투다. 댓글은 기다림을 괴로워한다는 뜻으로 쓰지 않았다. "최애"는 "최고로 사랑하는"을 줄인 말로, 제목에서는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이라는 뜻이다. 가볍고 장난스러운 어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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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 읽은 댓글 — 공감 많은 순
와 둘이 있으니까 서로 편안해 보이네🥰 안녕즈 뽀애버!!❤️
안녕즈는 위대하다…🙊
오앙 안녕즈 조합 잘 맞아요
BAKBING 반응 요약
팬들은 대부분 안녕즈의 케미를 극찬하며 열광했고, 일부는 전시회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습니다.
팬들이 남긴 짧은 응원
IVE 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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