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보여주려는 건 좋지만 너무 무리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ㅠㅠ
무슨 일이 있었나
TWS의 'SUMMER SONIC 2026' 준비 과정을 담은 비하인드 영상이다. 자막에 따르면 이 페스티벌은 첫 출연이며, 밴드 합주로 진행한 'HOT BLUE SHOES' 런스루로 시작해 일본의 연습실 장면으로 이어진다.
한국인들이 주목하는 이유
자막에는 콘서트 무대를 페스티벌용으로 손보는 과정이 담겨 있다. 'hey! hey!'는 콘서트 버전과 헷갈려 멤버들이 "단체로 고장" 난 뒤 동선을 다시 맞춘다. 'HOT BLUE SHOES'는 후렴만 안무이고 나머지는 자유로운 동선이 포인트라고 설명하며, 페스티벌인 만큼 더 재밌게 노는 모습이 중요하다고 한다. 선생님은 막내 경민에게 가고 싶은 대로 가도 좋다고 말하고, 서로 물을 뿌리겠다는 멤버들도 나온다. 'Get It Now'는 6인 완전체에 맞춰 동선이 바뀌고, 영재가 특정 구간에서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도록 조정된다. 일본 연습실에서는 무더운 날씨에 적응하기 위해 에어컨을 끄고 실전처럼 연습한다. 영재는 전 세계 테마파크 가기, 일본 불꽃축제 보기, 스쿠버 다이빙하기를 버킷리스트로 꼽는다.
한국어 댓글에서
14:20 지점의 한 댓글은 "아니 저때 일본 엄청 더운게 아니라 뜨거웠을텐데… 그리고 야외에서 무대하는 거였는데 지훈이한테 긴팔이라뇨… 얼마나 더웠을까ㅠㅠㅠ 더웠는데도 무대 열심히 해줘서 너무 기특함… 무한 복복복 해줘야해 지훈이🫳🫳"라고 적었다. 영상 속 구체적인 장면을 근거로 걱정을 드러낸 댓글이다. 같은 14:20의 다른 댓글은 "투어스마인드 매일매일 이래서 넘 감동임🥹 이날 오사카무대 찢어서 레전드직캠들 나옴"이라고 했다. 20:48의 한 댓글은 "아니 지훈이가 짠 코레오 보여주고 있는데 영재 진심으로 싫어해하는 거 너무 웃픔ㅋㅋㄱㅋㄱㅋ"라며 짧은 장면 하나를 짚었다. 11:23의 한 댓글은 "지훈이는 진짜 모르는 게 없네 생활의 지혜야, 어디서 배운 거야ㄷㄷ 간지럽게 하는 성분이 단백질로 되어 있어서 열을 가하면 파괴된다고 저도 어디서 줏어들음ㅇㅇ"라고 적었다. 무엇이 가려운 상황인지는 댓글에 나오지 않으며, 이 내용의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 말의 진짜 뜻
자막은 안무 실수를 장난스럽게 표현한다. "교통사고 발생"은 실제 사고가 아니라, 원래 반대 방향으로 움직여야 하는 도훈과 경민이 같은 방향으로 안무를 한 순간을 가리킨다. "단체로 고장"은 모두가 동시에 동작을 틀려 기계가 멈춘 것처럼 된 상황을 뜻한다. "햄 심은 데 햄 나버린 현장"은 "콩 심은 데 콩 난다"라는 속담에서 콩 자리에 햄을 넣은 말장난이다. 속담은 원인과 결과, 또는 부모와 자식이 서로 닮는다는 뜻이다. 자막은 농담이며, 햄이 무엇을 가리키는지는 자료에 설명되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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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보여주려는 건 좋지만 너무 무리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ㅠㅠ
14:20 아니 저때 일본 엄청 더운게 아니라 뜨거웠을텐데… 그리고 야외에서 무대하는 거였는데 지훈이한테 긴팔이라뇨… 얼마나 더웠을까ㅠㅠㅠ 더웠는데도 무대 열심히 해줘서 너무 기특함… 무한 복복복 해줘야해 지훈이🫳🫳
14:08 아니 이경민 잠자리잡으려다가 못잡고 자빠지는거 개웃기네 ㅋㅋㅋㅋ
BAKBING 반응 요약
팬들은 대부분 TWS의 노력을 칭찬하며 '지훈이 건강하게 활동해줘'라고 응원했고, 일부는 더운 날씨 속에서의 연습을 걱정하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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