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네일 V8..와..너무 잘생겼다...버논 비주얼 미쳤따아아❤
무슨 일이 있었나
총 리허설에서 버논은 돌출무대에서 뛰어내리는 순간을 카메라에 담자고 제안하고, ‘Algorithm’ 아웃트로에서는 자신을 비추는 핀 조명이 없어야 할 것 같다는 의견을 낸다. 디에잇은 조명을 더하고 디제잉 무대를 높이자고 요청해 실제 공연에서 확인할 구체적인 관전 지점을 만든다.
한국인들이 주목하는 이유
두 사람은 세븐틴의 대표 구호인 “Say the name! SEVENTEEN!”을 V8의 단체 인사로 이어간다. 자막은 두 멤버가 유닛 버전의 인사에 점차 익숙해지는 과정이라고 짚는다.
한국어 댓글에서
한 댓글은 “진짜 2집은 전국투어해주라”라며, 자신의 최애 콘서트가 다른 유닛 콘서트보다 가장 적게 열린 점이 슬프다고 썼다. 또 다른 댓글은 “내가 이 역사에 같이 있었다는게 너무 뿌듯하다”라며 공연의 여운에서 일주일 넘게 헤어나오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 말의 진짜 뜻
‘용안’은 본래 임금의 얼굴을 높여 이르는 말이다. “존나게 잘생긴 용안이다 애들아..”에서는 멤버들의 외모를 왕의 얼굴에 빗대어 극단적으로 치켜세우는 팬 표현이며, 앞의 비속어까지 더해져 매우 구어적이고 과장된 찬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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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 읽은 댓글 — 공감 많은 순
썸네일 V8..와..너무 잘생겼다...버논 비주얼 미쳤따아아❤
브이에잇 다시 하자ㅜ
V8의 추억 잊지 못해...❤
BAKBING 반응 요약
팬들은 대부분 V8의 리허설 비하인드에 열광하며, "V8의 추억 잊지 못해...❤"라는 댓글을 남겼습니다. 일부는 V8의 활동 재개를 바라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팬들이 남긴 짧은 응원
SEVENTEEN 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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