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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배우가 Lee Kwang-soo 메시지 알림을 꺼버린 이유

한 배우가 쉴 새 없이 연락하는 Lee Kwang-soo 때문에 지쳤다고 털어놨다.

10월 20일, SBS 예능 〈틈만 나면,〉은 MC 유재석과 유연석, 게스트 신승호와 채수빈이 출연한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유재석은 “요즘 점심 한 끼가 10,000원(약 7.53달러)에서 12,000원(약 9.04달러) 정도인데, Lee Kwang-soo 팬 플랫폼 구독료는 5,000원(약 3.77달러)이야”라고 말했다.

그러자 신승호는 Lee Kwang-soo가 자주 메시지를 보내는 것과 관련된 일화를 들려줬다. 신승호는 “팬들과 소통하려고 들어갔는데 Lee Kwang-soo 형 알림이 계속 뜨는 거예요”라고 말했다.

이어 “‘일주일 동안 보지 않기’랑 ‘다시 보지 않기’를 눌러도 알림이 계속 왔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신승호가 자기 팬들과 소통하려고 쓰는 플랫폼에서 Lee Kwang-soo의 메시지가 끊이지 않아 알림을 차단하려 했다고 고백한 대목이 웃음을 더했다.

Koreaboo · 원출처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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