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화장품 가히가 가수 가희를 이겼다…상품 달라도 상표보호 첫 사례
'멀티밤'으로 유명한 화장품 회사 가히(KAHI)가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가희가 만든 식이보충제 상표 'KAHI'를 상대로 벌인 소송에서 이겼다. 소위 '짝퉁' 제품을 만든 것이 아니라 쓰임새가 다른 화장품과 건강식품일지라도 소비자가 같은 회사에서 만든 것으로 오해할 소지가 있다면 상표 보호 범위에 포함된다고 판단한 첫 사례다.
https://naver.me/F7FKZGBA


댓글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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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류가 다를텐데 저렇게 인정하면 앞으로 파장 엄청 클 듯
이건 당연한거 같은데 한글로도 동명이인이 수두둑빽빽인데
본인 활동명이 kahi여도 먼저 등록된 상표가 있으면 피했어야